안녕하세요~ 어느 새 성지순례를 다녀온지 2주가 지났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한 은혜가 있어서 이렇게 적습니다!!^^ 낯설고 멀게 느껴지던 성지순례를 예루살렘투어스를 통해 가게 됐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이 있었습니다!   사실 성지를 가면 엄청난 감동이 밀려오면서 '아!여기가 그 곳이구나!'하는 감동으로 벅찰 줄 알았는데 큰 감흥이 안오더라구여.. 그래서 이곳까지 왔는데 은혜 못받고 가는거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이틀의 시간이 지났을 때 가이드집사님께서 그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 곳에 오게 하신 자체가 은혜입니다"   그 때는 그 말이 크게 와닿지 않았었는데 다녀오고 나서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말씀이 점점 더 깊게 와닿습니다.   다녀오고 나니 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가의 중요성을 알겠고 또 더 성경에 집중하게 되고..자연스럽게 기도에도 열심히게 되며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더욱 누리고 있는 중입니다!   가이드집사님께서 가는 곳마다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또 나눔할 수 있는 장소도 알아봐주시고 오고가는 버스에서도 쉬지 않으시고 무엇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설명해주시는데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다녀오고 나서 한국에 온 날 밤 새벽에 잠깐 잠이 깼었는데 그 곳이 너무 그리워서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가이드 집사님이랑 며칠 지낸 그 시간동안에도 정이 많이 들어서 헤어질 땐 눈물을 짓는 청년들도 있었습니다.   정말 예루살렘투어스를 통해 이철규집사님과 함께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정말 다녀와서 생각날 때마다 집사님 기도 하고있습니다! 한국에 오시면 저희랑 같이 밥먹기로 한 약속 잊지 마세요!!   정말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돼주는 성지순례였습니다!  
Date : 2016/07/19 | Author : 복된교회 매력쟁이 | Views : 3254
샬롬 안녕하세요. 바로 어제 은혜로운 성지답사를 무사히 마치고 온 복된교회 청년부입니다. 7박8일(이스라엘 5박6일 + 이동 2박2일 ) 여정으로 예수님께서 밟으셨던 땅을 직접 밟으며 정말 은혜로운 시간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아마 예루살렘투어스가 있었기에 그 감동이 더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교통, 숙박, 식사 그리고 세부일정까지 하나하나  부족할거 없이 정말 감사할정도로 차고 넘쳤습니다. 특히 숙소는 정말 머무는 내내 좋은 호텔에서 머물렀습니다.  아마 개인적으로는 '여지껏 나는 여행을 한게아니라 노숙을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또 중간중간 호텔에서 예약한 객실외에 세미나실도 구해주셔서 큐티나눔과 주일성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가운데에도 가이드 집사님의 노련함이 있어서 아무런 사건사고없이 무사히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젊은이들의 혈기때문에 요구사항이 많았을텐데도 불구하고 가이드집사님의 관심과 헌신이 있었기에 더욱 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집사님의 어느목사님 못지않은 해박한 성경지식덕분에 영적뿐만아니라 지식적으로도 풍성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은 질문을 통해서 성경과 이스라엘에 관한 궁금증도 해소할수있었고요.   개인적으로 성지순례 자체에 큰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제가 감당못할정도로 큰 은혜와 말씀에 깨인 눈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도구로 예루살렘 투어스를 사용하셨고 그래서 저는 너무나 감사합니다. 만약에 주변에, 그리고 교회에 2차 순례팀이 계획된다면 저희는 이번에 그랬듯이 다음에도 , 그 다음에도 예루살렘 투어스일겁니다. 혹시 고민하신다면 믿고 선택할수 있는 예루사렘투어스와 함께하세요. 절대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     가이드집사님 5박6일동안 무사히 성지순례를 잘 마칠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성지순례를 통하여서 저희 모두 영적,지적 성장을 할수 있어서 정말이지 복된시간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집사님과의 만남이 하나님의 계획이였더라면 역시나 하니님의 계획은 최고라는걸 다시 한번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지 가이드와 여행자의 만남이 아니라 교사와 학생으로서의 만남이었고 그로인해서 저희가 많은것을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무얼하시던지 항상 복되고 차고 넘치며 평안하고 하나님 중심에서 일하시는 일꾼이 되도록 기도하고 축복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lehitraot (한국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진규가 감자탕사드린다고 돈모으고 있답니다^^)                          
Date : 2016/07/06 | Author : 복된교회 청년부 | Views : 3506
너무나 갑작스럽게 준비했던 여행이었는데 우리가 원하는 상품을 좋은 가격에 진행해 주신 이팀장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행을 같이 준비하던 친구들의  취소가 많아 여행을 다음으로 미룰까 고민도 했지만 너무나 이번 여행을 기대하고 기다리던 친구들이 있어 아쉽지만 급하게 준비하여 출발했습니다. 가격대비 항공, 식사, 호텔, 가이드, 관광 등 너무나 만족했습니다. 이번에는 지인 목사님을 통해 이팀장님을 소개 받고 진행 했는데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여행 첫날 현지 가이드를 통해 선물해 주신 와인, 과일 그리고 카드는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혹시 이팀장님을 통해 여행 가시는분들은 전부 이런 서비스를 해주시나요? ^^ 또한 3박 5일동안 의 안부 카톡은 저희 일행들을 감동하게 했습니다. 팀장님의 말대로 정말 지금의 일을 즐기면서 하시는것 같아 그런 팀장님이 막연히 부럽기도 했고, 대단히 보이기도 했습니다. 저도 35년동안 한 분야의 일을 했지만 그렇게 프라이드를 갖고 일하는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제게 팀장님을 소개시켜주신 홍목사님도 최근 지방회 성지순례 설명회때 팀장님의 모습을 보고 믿을 만한 여행사라며 자신있게 소개시켜주셨다고 하셨습니다. 누군가에게 그런 신뢰와 믿을을 줄 수 있다는건 대단히 강력한 무기입니다. 여행을 통해 예루살렘투어스가 더욱더 하나님의 많은 사역을 감당 할 수 있도록 잊지 않고 기도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승리하세요!
Date : 2016/04/25 | Author : 이권사 | Views : 3276
비전트립 준비 기간 중 많은 감정들, 생각이 들었다. 준비하는 것들 중에서 다 채워지지 못해서,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서 포기하려 했었다. 준비 중 하나인 새벽예배를 나가면서 잠결에 예배에 집중하지 못했던 모습도 기억이 난다. 그런 모습들이 한꺼번에 밀려와서 였을지는 몰라도, 그만 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전도사님께 말하였고, 잘한 것일까 란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왜인지 모르게 계속 흔들렸다. 그만 두어야겠다는 것도 내 생각이고 말한것도 내 의지였는데 어째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지.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되든 다시한번 해보겠다고 다시 의견을 바꿨다. 그렇게 결국‘시님의 빛’저자님의 강의까지 듣고 나니, 중국이란 나라가 좀 더 가까이 느껴졌다. 학교 역사시간에 배웠던 일들 속에서도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몰랐었는데 강의로 인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중국에 가서 많은곳을 돌아다녀 보니 예상대로 여기저기 숨겨져 있었다. 김현숙 저자님께 강의를 들을 때, 제대로 관리되어있지 않은 묘를 찾느라 애쓰셨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찾아간 곳들도 목사님의 설명이 아니었다면 그냥 거리의 집, 병원과 다름 없었다. 중국에서의 밥은 어느정도 예상 했던터라, 많이 실망하진 않았다. 그곳에서는 내가 방문객이고 그들이 현지인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느꼈다. 내가 한국에 와서도 문득 생각나는 것은 중산대학을 갔을 때, 겨우 시멘트로 묻힌 십자가이다. 구도를 제대로 잡고 칠한것도 아니고 그저 가리기 위해 대충 칠한 시멘트 같았다. 언제쯤 다시 십자가가 빛을 볼수 있을지 좀 먹먹했다. 조각들을 떼어내고 싶었다. 두 번째로는 독일 교회당이다. 그 교회당이 참 여러번의 위기를 겪었다고 한다. 철거가 되려다가 옮겨지고, 또 이리저리 치이고... 그래도 아직 멋지게 남아있고, 많지 않은 교회들에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니 하나님께서 중국이란 나라에 아직도 좋은 뜻이 있으신 것을 느꼈다. 중국에서의 기독교가 쇠퇴하여 신자들이 사라지게 되었다면 이미 모택동이란 사람이 정치를 시작했을 때부터 크게 흔들려 흔적이 없어야했다. 현지인들은 남아있는 흔적의 의미를 모르고 살아가지만, 앞으로 전도되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 모르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다. 우리에겐 여행이었지만, 그분들에겐 삶이었던 그곳을 몇백년이 지난 후 다녀갔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참 오묘했다.
Date : 2016/04/05 | Author : 김예진 | Views : 3445
    지난 2월... 하나님의 귀한 사랑과 은혜 가운데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온지 벌써 2달이나 지났습니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순례 사진을 이제야 정리하다가 이렇게 이팀장님이 생각나 부족하지만 후기를 올립니다. 여러 일정중에서도 전 정연호 교수님의 "메시아닉 유대인"에 대한 세미나가 정말 좋았습니다. 솔직히 평소 관심만 갖고 있었지 딱히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없어 항상 아쉬은 마음만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이스라엘 방문 중 정교수님에게 그런 세미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평신도 입장에서는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저와 같은 목회자 입장에서는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예루살렘투어스가 예루살렘 성서대학원(UHL)과 함께 앞으로 많은 사역들을 계획한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또 언제 이스라엘 땅을 밟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땅을 언제나 사모하고 있으니 좋은 동역자들과 함께 다시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시리라 믿고 기도하며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때도 예루살렘투어스와 이팀장님이 도와주시고 함께 동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예루살렘투어스를 잊지 않고 늘 응원하며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제가 누굴까요....? ^^
Date : 2016/04/05 | Author : 시골나그네 | Views : 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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