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26/01/23 | Author : CASHFILTER365 | Views : 492
Date : 2026/01/23 | Author : UPCOIN24 | Views : 576
Date : 2026/01/23 | Author : UPCOIN24 | Views : 542
Date : 2026/01/23 | Author : UPCOIN24 | Views : 538
Date : 2026/01/23 | Author : UPCOIN24 | Views : 560
Date : 2025/11/22 | Author : 호야별동 | Views : 551
#이스라엘성지박물관# 바이블랜드박물관# 이스라엘역사#이스라엘문화 우리는 박물관을 떠올리면 엄청 넓고 다리가 쥐가 나도록 돌아다녀야 그나마 어느정도 볼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편견을 깨는 성경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는 장소가 예루살렘에 있는 이스라엘 성지 박물관이다. 영어로는 Bible Land Museum Jerusalem이다. 박물관 내부에 들어가면 규모가 크지 않지만 매우 잘 정리가 되어있다. 성경을 관점으로 고대 역사와 문화 문명에 대한 해석이 핵심적으로 되어 있어 성경에 대한 배경을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집트 기자지역에 피라미드 모형과 주전 600년경에 바벨론 도시 모형과 다양한 관점으로 본 중근동 지도 등은 박물관의 자랑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테마별로 나누어진 조그만 전시관에 보관된 유물들을 보며 고대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고대인들의 먹을거리, 무역을 통한 돈 벌기, 집을 짓고 사는 방법 등의 여러 방향의 문명의 발전 과정도 그림과 자료를 통해서 볼 수 있다. 유일신의 뿌리와 알파벳의 기원도 배울 수 있는 전시관도 관람하면서 성경과 이스라엘에 대한 배경도 이해할 수 있다. 1992년에 개장한 이스라엘 성지박물관 공동 창업자 엘리 브로브스키 박사님은 50년 이상 연구와 수집한 자료를 전시하였다. 이 박물관의 최대 장점은 힘들지 않고 박물관 투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항상 규모가 웅장하고 거대해야 좋은 것만도 아니지 않은가? 작지만 내공있는 이스라엘 성지 박물관을 꼭 방문해 보도록 하자. 현지에서는 Bible Land Museum 로 검색하면 수월하게 찾을 수 있다.
Date : 2019/06/21 | Author : 이철규 | Views : 2044
#베드로고기 #갈릴리호수점심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경험한 분들은 아마 베드로 고기(st Peter Fish)을 한번쯤 먹었을 것입니다. 원래 이 생선에 어종명칭은 갈릴리 틸라피아(galilee tilapia)입니다. 갈릴리 호수가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잡히는 민물고기입니다. 이 갈릴리 틸라피아(galilee tilapia)를 사람들은 베드로 고기(st peter fish)로 애칭을 붙인거죠.  생선크기는 대략 15-35. 센티미터 정도이고 무계는 100그람에서 2키로까지 다양합니다. 유대인들은 암눈(אמנון)이라고 하고 아랍인들은 무쉬트(מוש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로 찜이나 올리브 기름으로 튀긴 생선을 가장 많이 먹고 있죠. 베드로 고기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우선 맛있는 식당 검색이 우선이죠. 갈릴리 서쪽 미그달 마을에 알리 레스토랑은 제가 오래동안 알고 있는 베드로 고기 전문 레스토랑입니다. 그 근처에는 대락 6군데 다른 베드로 고기를 전문적으로 튀겨서 파는 식당들이 있습니다. 각자에 취향에 따라 식당으로 들어가서 베드로 고기를 주문하면 대략 30센티 이상되는 베드로 고기를 올리브 기름에 노릇노릇 하게 튀겨서 식탁에 올려놓습니다. 맨 먼저는 인증샷을 찍으세요. 내가 먹은 베드로 고기를 인증샷은 필수지요. 그리고 아래에 순서대로 드시면 됩니다 1. 베드로 고기에 표면에 레몬즙을 짜서 뿌린다 2.입맛에 따라 적당량에 소금을 뿌린다   (많은 분들이 소금을 뿌리는 것을 모르고 싱겁다고 합니다.) 3.손을 이용하여 생선살을 적극적으로 발라서 먹는다. 4.아가미 살을 잘 발라서 먹는다. 이 순서로 드시면 갈릴리 호수 주변에서 베드로 고기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담백한 맛에 베드로 고기를 드시면서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맘껏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Date : 2019/03/05 | Author : 이철규 | Views : 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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